JTBC / 2026.04.25
강나현
러시아 마린스키 발레단의 수석무용수 김기민(34)이 한국에서 자신의 '꿈의 무대'를 펼칩니다.
스위스 무용단 베자르 발레 로잔(BBL)이 15년 만에 한국을 찾아 대표작 '볼레로'를 다시 공연하는데, 그 주인공으로 초청된 겁니다. 한국 무용수가 'BBL 볼레로' 주역을 맡은 건 처음입니다.
BBL이 이번 내한 공연에서 펼치는 또 다른 작품 '햄릿'은 아시아 초연으로, BBL의 유일한 한국 무용수 이민경이 주역을 맡아 활약합니다.
두 무용수의 이야기, 지금 이장면에서 바로 확인해보시죠.
〈화면제공〉
베자르 발레 로잔·(주)인아츠프로덕션·프레인
© BBL – Gregory Batardon_13.06.24_Lausanne_60,76,84
Le Corsaire by Alexander Neff 2022 © Mariinsky Theatre
The Legend of Love by Mikhail Vilchuk 2023 © Mariinsky Theatre
La Bayadère by Alexander Neff (2022) © Mariinsky Theatre
La Bayadère by Natasha Razina (2023) © Mariinsky Theatre